건축허가나 신고된 도면을 사실대로 건축하는 자를 시공자라 합니다. 공사도급계약에 의하는 경우는 도급을 맡은 자를 말하며, 건축주가 직영하는 경우는 건축주 스스로가 공사 시공자가 됩니다.



200평을 초과하는 주거용 건축물과 150평을 넘는 일반건축물은 일반건설업자가 시공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실제현장에서는 시공업자가 면허를 빌리거나 무면허로 공사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하자 발생시 책임시공이 어려우므로 정확히 알아 보아야 합니다.




병원은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는 공간에서 환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요사이는 전문화 추세에 따라 병원건축 전문가가 따로 있습니다. 시공자 선정이 어려운 것은 건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고 사전에 충분한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공자 선택은 반드시 자격이 있는 자를 선정하고 설계도와 내역서에 기초한 계약을 하여야 하며 계약관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시공자를 선택하는 일은 원장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것이지만 건축주의 뜻을 수용하고 상의할 부분이 있으면 납득이 가도록 설명하며 부지런하고 성실한 업자면 가능합니다.

건축시공에 관계되는 자는 크게 건축주(시행자), 설계감리자, 공사관리자(시공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공사관리자는 도급공사에 있어서 시공관계업무를 담당하는 책임자이며, 도급자편에 속하여 재료, 노무, 동원, 공사추진 등 공사일체를 책임 맡아 하고 설계도서를 기준으로 감리자의 협의를 얻어 공사를 완수해야 합니다.

건축물이 설계도서대로 실시되는가의 여부를 확인 및 시공방법을 지도하는 업무로서 착공으로부터 준공필증교부시까지의 대관업무를 계약조건에 따라 대행합니다.
감리자를 정하는 기준
상주감리자(공사현장에서 상주하면서 감리를 하는자)를 지정해야 하는 건축물
일반감리자(주요 공정에는 공사현장에 나와서 감리를 하는 자)를 지정해야 하는 건축물
상주감리자 이외의 건축허가를 받은 모든 건축물

건축주는 건축공사를 완료한 날로부터 7일이내에 허가관청에 사용 검사를 신청하여야 합니다.
공사감리를 지정한 건축물은 공사감리자의 서명을 받아 신청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검사에 합격한 건축물은 사용검사필증을 교부 받아야만 건축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준공검사 필증 발급 후 건물관리대장의 등재, 의료기관 개설허가 신청 등의 인허가 업무를 처리하여 개원하게 됩니다.

방사선 관련 시설인허가
환경관련 시설인허가: 오수 및 분뇨배출시설, RI배수 배출시설, 병원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소각시설
소방시설 인허가: 소방시설의 동의절차, 방화관리자 선임
가스설비 인허가
위험물 취급
   
  소방법에 규정된 위험물
  제1류 산화성 고체
제2류 가연성 고체
제3류 자연 발화성 물질 및 금수성 물질
제4류 인화성 액체
제5류 자기 반응성 물질
제6류 산화성 액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