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성 평가는 병, 의원 입지 선정의 최종단계로 주진료권을 중심으로 병,의원 개원 예정지점이 병, 의원 입지로서 타당한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병,의원 입지 선정 4가지 요인 가운데 병, 의원 접근의 용이성과 경쟁, 보완관계 요인이 기준이 됩니다.

입지 지역의 주위에 대한 인구흐름
의원 앞 통행량, 횡단보도의 위치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지하철역과의 거리 등




건물 내 입주 상황: 1층에 어느 업종이 입주하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건물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은행, 대형슈퍼, 연금매장, 대형약국 등이 입주하는 것이 무난하며, 노래방, 단란주점 등은 금물입니다.


건물의 형태: 2,3층이 대체로 좋습니다. 입구에서 접근의 용이성, 완만한 계단의 경사, 외부간판 등 홍보의 용이성이 있는 곳이면 좋고 외관이 깨끗하고 눈에 잘 띄어야 합니다.


임대평수 및 실평수: 신축중인 건축물은 50%정도가 공유면적으로 실제 임대평수보다 큰 차이가 있으며 많은 평수를 임대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신축건물: 준공검사 이후에 개설신고를 해야 하므로 완공시점이 언제인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또한 건축물 대장,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하여 의료시설로 적절한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용도가 근린생활시설, 상업시설이면 가능합니다.

  계약형태: 주위 건물과 임대 가격 등을 조사하여 적정한 임대가격인지를 평가하고 임대가격 중 전세
.. 가격과 월세가격을 자금계획에 맞춰 분할합니다. 대개 2년으로 계약하되 병원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 가능하면 연장 가능하도록 계약서에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